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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콥정보통신, 인터롭 도쿄에서 NAC 솔루션 시연
작성일2017.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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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콥정보통신(대표 김찬우)이 일본에서 자사 네트워크 접근제어(NAC), 인터넷프로토콜(IP) 관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스콥정보통신, 인터롭 도쿄에서 NAC 솔루션 시연 스콥정보통신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인터롭 도쿄(Interop Tokyo) 2017'에 참가해 자사 솔루션을 전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인터롭 도쿄는 국제 네트워크, 보안, 소프트웨어 기술을 시연하는 박람회다.
정보통신기술(ICT)에 종사하는 기술자와 기업 리더가 모여 라이브 데모로 최신 기술과 비즈니스를 검증한다.
1994년 첫 개최 이후 현재까지 24회 째 이어진다. 올해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열린다. 스콥정보통신은 전시회에 쇼넷(ShowNet) 후원사로 참여한다. 쇼넷(ShowNet)은 인터롭 도쿄에서 시행하는 프로젝트다.
참가업체에서 제공한 제품·서비스로 전시장 내 인터넷망에 설치, 실제 라이브 데모로 제품을 검증·체험하도록 구성했다.
전시기간 동안 엔지니어 400여명이 네트워크를 설계하고, 구축·운영한다. 전시회에서 '스마트아이피(SmartIP)' 핵심 기능인 네트워크 접근제어 기능을 선보인다. 전시장 전체 네트워크에 접속된 디바이스를 관리·통제하고 이를 직접 체험하도록 했다.
지난해 담당했던 IP/MAC 모니터링 부문도 소개한다. 스마트아이피는 아이피스캔NAC(IPScan NAC) 글로벌 브랜드다.
통합 IP/MAC자원을 관리하고, 네트워크 접근을 제어한다. 네트워크에 접근하는 모든 단말을 분석·관리한다.
센싱 장비(Probe), 고성능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과 어드밴스드 DHCP 서버를 포함하는 일체형 어플라이언스 제품으로 간편한 설치·확장이 가능하다.
김찬우 스콥정보통신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차세대 네트워크 접근제어(NAC)·IP관리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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